월드크리닝, 영남권 대상 5월 27일 창업설명회 개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0 13:13:39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세탁 프랜차이즈 브랜드 월드크리닝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영남권 주요 지역에서 5월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월드크리닝

 

이번 창업설명회는 오는 5 27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창원·마산, 구미·김천, 포항, 김해·진해, 부산 등 총 5개 권역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각 지역별 설명회 장소는 창원·마산의 경우 월드크리닝 창원지사 교육장, 구미·김천은 구미근로자문화센터, 포항은 제이제이 트레이딩 회의실, 김해·진해는 장유꿈터플러스센터, 부산은 디오피스 라온제나 회의실에서 마련된다.

 

월드크리닝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세탁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과 가맹 프로세스, 상권 운영 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한 특별 혜택도 함께 안내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탁 산업 시장 동향과 무인·스마트 세탁 시스템 운영 사례, 가맹점 운영 노하우 등 실질적인 창업 정보도 공유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별 상권 특성과 창업 비용에 대한 상담이 함께 진행돼 예비 창업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2025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회장상을 수상하며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브랜드 운영 시스템과 지원 정책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크리닝은 전국 단위 가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탁 전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과 가맹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예비 창업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서초구·서울신보와 ‘서초AICT 기업지원’ 협약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양재·개포 일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금융·보증·경영 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기업 발굴부터 자금 조달, 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초AICT 입주·유치기업

2

ABB "산업 경쟁력, 설비 오래 쓰는 능력에서 갈린다"…순환경제 전략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계의 자원 효율 경쟁이 ‘덜 쓰는 것’에서 ‘더 오래 쓰는 것’으로 이동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설비와 부품을 교체하기보다 수명을 연장하고, 폐자원까지 회수·재활용하는 순환경제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ABB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산업자산의 ‘생애주기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강화하고

3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출격…첫 시연 버전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출시 전 일본 현지에서 게임을 처음 시연하고 신규 영상과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