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브릭, '콘텐츠 코리아' 참가...맞춤형 AI 이미지 생성 솔루션 체험 제공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1 14:18:24
  • -
  • +
  • 인쇄
SaaS 솔루션 전시, 고객사 전용 학습 기반 최적화 이미지 제공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멤버십 기업인 ㈜커넥트브릭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콘텐츠 코리아 2024(CONTENTS KOREA 2024)’에 참가해 맞춤형 AI 이미지 생성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미지=커넥트브릭

 

커넥트브릭은 고객사 맞춤형 AI 이미지 생성 솔루션을 제공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 기업으로 고객사 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하는 전용 AI 모델을 개발해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하고 있다. 고객사 맞춤 데이터학습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기술을 적용해 기존 AI 모델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고화질 이미지를 생성해 시간 및 비용 절감으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커넥트브릭은 참관객 대상 맞춤형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미지가 많이 활용되는 광고, 마케팅, 커머스, 게임, 건축, 건설 등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AI 생성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기업 데이터를 학습한 맞춤형 컨트롤러의 데모 서비스와 맞춤형 PoC 등 도입 프로세스도 시연될 예정이다.

장홍석 커넥트브릭의 대표는 "그동안 고품질 AI 이미지 생성 기술 개발과 검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왔다”며 “박람회 현장에서 QR코드로 개인이나 가족, 반려동물의 사진을 AI 캐릭터로 변환해 사진을 출력하거나 이메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AI와 신기술에 관심있는 참관객들이 자사의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고 전했다.

커넥트브릭이 참여하는 ‘콘텐츠 코리아 2024’는 콘텐츠 IP의 활용과 2차 산업화의 신시장 개척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산업 박람회다. 콘텐츠 기업들의 실질적인 콘텐츠 비즈니스 판로 개척과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발굴을 주제로, 콘텐츠 제작과 활용에 중점을 둔 융합 서비스 개발과 유관 종사자들의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

현재 커넥트브릭이 멤버십 기업으로 지원받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신기술 융합콘텐츠 분야 기업의 성장을 위한 입주 공간 지원, 제작시설 이용,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뉴비즈원, 하이마트·코스트코 팝업스토어 운영 확대… “외국어 전문 인력으로 K-리테일 이끈다”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리테일 아웃소싱 전문기업 주식회사 뉴비즈원이 최근 롯데하이마트와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 채널로 팝업스토어 운영 영역을 대폭 확장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뉴비즈원은 기존 브랜드 로드샵과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형 가전 전문점인 하이마트와 글로벌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 공간에 최적화된 맞춤형 현장 인력 운영

2

HS효성첨단소재, 세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서 탄소섬유 기술 공개…글로벌 시장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S효성첨단소재가 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6’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JEC World는 1965년 시작된 행사로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14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복합소재 산업 분야의 최고 권위 전시회다. 항공우주, 자

3

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현 경영진 손 들어줬다…영풍·MBK 추천 이사 전원'반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글래스루이스가 11일 발간한 2026년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의결권 권고 보고서에서 고려아연 회사 측이 추천한 이사 후보 2명과 감사위원 후보 2명 등 4인, 미국 측이 추천한 후보 1명 등 5인에 대해 전원 찬성을 권고했다. 이날 고려아연에 따르면 영풍·MBK 측이 추천한 이사 후보 4인에 대해서는 전원 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