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선정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2-27 14:25:11
  • -
  • +
  • 인쇄
7가지 부문 평가로 공로 인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이 2019년부터 3년 연속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서 인정해 주는 제도다.
 

▲사진 = 사학연금 제공

 

심사는 각 기관의 △환경경영△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네트워크 연계 △성과영향 △윤리경영 7가지 부문으로 평가한다.

주명현 이사장은 “사학연금이 사회가치 성과 확산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지역발전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인재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HN 와플랫, 정선군과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 추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와플랫이 정선군청,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우리주민주식회사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6일 정선군청에서 황선영 와플랫 대표, 최승준 정선군 군수, 최철규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김진복 우리주민주식회사

2

"관세 다시 25%?" 자동차업계, 한미 투자 특별법 2월 처리 요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미국 정부가 한국의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 제정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 주요 품목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재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자동차 업계가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는 9일 성명서를 통해 “관세 인상 가능성은 우리 자동차 산업의 투자와 수출 환

3

한화생명, 암 경험청년 위해 기부금 1억 전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화생명은 암 경험청년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기부금 1억원을 대한암협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으며, 임석현 한화생명 기획실장과 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까지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 ‘다정한 속도’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