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케어 브랜드 ‘커밍글’,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뷰티·패션 부문 우수업체 선정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5:15:01
소비자 만족도 기반 평가에서 뷰티·패션 분야 최종 우수업체로 선정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헤어케어 브랜드 커밍글(Comingle)이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뷰티·패션 부문 최종 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유통되는 제품 리뷰 수 등 정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전 후보군을 도출한 후, 후보 업체에 안내를 거쳐 최종 선정 과정을 진행했다. 선정 기준은 △제품 만족도 △배송 만족도 △컴플레인 응대 △전반적 평가 등 4가지 항목이다. 커밍글은 소비자 만족도를 바탕으로 각 항목별 높은 점수를 얻으면서 뷰티·패션 부문 우수업체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커밍글은 ‘함께 어우러지다(Comingle)’라는 브랜드명처럼, 자연과 사람,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는 순간을 디자인하는 감성 헤어케어 브랜드다. 브랜드 슬로건 “Effortless Beauty, Every Day”에는 누구나 손쉽게,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도록 돕겠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원케어 퍼퓸 스캘프 탈모 샴푸 △캔디 팜므 노워시 헤어 트리트먼트 △캔디 퍼퓸 테라피 리페어 헤어 세럼 등이 있으며, 각 제품은 ‘향이 좋다’, ‘한 병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소비자 리뷰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먼저, 커밍글 원케어 퍼퓸 스캘프 탈모 샴푸는 향기와 두피 케어를 동시에 잡은 원케어 솔루션으로, 세정부터 향, 탈모 증상 완화까지 한 병에 담았다.

캔디 팜므 노워시 헤어 트리트먼트는 헹굼 없이 사용하는 노워시 타입 제품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탄력 있고 윤기 나는 머릿결을 선사한다. 트리트먼트·에센스·퍼퓸케어 기능을 모두 갖춘 올인원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 간편한 헤어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캔디 퍼퓸 테라피 리페어 헤어 세럼은 식물성 오일의 풍부한 보습과 영양에 향기로운 퍼퓸케어를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손상 모발에 깊은 영양과 윤기를 제공한다.

커밍글 관계자는 “소비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제품으로 고객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커밍글은 현재 바디·헤어 미스트, 바디워시 등 신규 라인업 출시를 준비 중이며, 헤어케어를 넘어 토탈 퍼퓸 바디 브랜드로의 확장을 예고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2

한국마사회, 겨울학기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가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전국 24개 지사에서 겨울학기 문화센터를 운영한다. 고물가에 따른 가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수강료를 일괄 인하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 밀착형 문화 복지 사업을 강화한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12월 9일부터 2027년 2월 18일까지 총 10

3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