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교촌치킨과 협업한 스낵 신제품을 선보이며 외식 메뉴 기반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농심은 오는 23일 스낵 신제품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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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농심] |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농심의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간장 소스 특유의 짭짤함과 은은한 단맛, 마늘 향을 조화롭게 구현했으며, 생감자를 물결 모양으로 커팅해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2023년부터 포슐랭 가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엽기떡볶이, 잭슨피자, 올디스타코 등 외식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K-푸드 콘셉트를 적용한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을 출시하며 스낵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외식 메뉴인 교촌 간장치킨의 맛을 포테토칩으로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인기 K-푸드를 스낵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시도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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