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설 연휴 맞아 ‘공연+미식’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9 15:22:0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울신라호텔이 설 연휴를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미식을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 패키지인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Timeless Tunes: Lunar Showtime)’은 뮤지컬 갈라 공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사진=서울신라호텔]

 

패키지의 핵심 프로그램인 뮤지컬 갈라 공연은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외에서 사랑받아 온 대표 뮤지컬 넘버와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했다.

 

공연과 함께 미식 경험도 강화했다. 라이브 스테이션을 포함해 생선 요리와 스테이크 등 코스 구성의 메뉴를 뷔페 형태로 제공하며, 샴페인 2종과 레드 와인 2종 등 음료도 함께 준비했다. 공연 전후로 여유로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갈라 공연 2인 관람, 디너 뷔페 2인으로 구성된다. 식사 시간에 따라 공연 전 식사를 즐기는 ‘파트1’과 공연 후 식사를 하는 ‘파트2’로 나뉜다.

 

‘파트1’은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식사 후 공연을 관람하는 방식이며, ‘파트2’는 공연 관람 이후 오후 7시 40분부터 9시 10분까지 식사가 진행된다. 패키지는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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