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용인호텔, 추석 맞아 이웃 주민 초청 행사 개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3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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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생과 화합의 장 마련… 한가위 만찬으로 주민들과 따뜻한 명절 나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용인의 랜드마크 호텔로 손꼽히는 라마다용인호텔이 추석 명절을 앞둔 23일, 호텔 레스토랑 로즈마리에서 ‘이웃 주민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라마다용인호텔이 매년 진행하는 행사이다. 주민 초청 행사에는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과 이웃주민들, 새희망 지역아동센터 총 250여 명을 초대해 정성껏 준비한 호텔뷔페를 제공하여 따뜻한 정을 나눴다.

라마다용인호텔 관계자는 “라마다용인호텔이 용인의 대표호텔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발전하며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은 고객들을 위한 추석 특별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루프탑에서는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존과 초대형 보름달 포토존을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한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송편 △모듬전 △모듬떡 △삼색나물 △전복 갈비찜 △단호박식혜 등 명절 분위기를 살린 ‘추석 특선 메뉴’를 운영한다. 특히 10월 5일(일) 추석 당일에는 호텔 로비에서 ‘추석맞이 퓨전 국악 앙상블’ 공연이 열려 고객들에게 특별한 명절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라마다용인호텔은 키즈룸, 스위트룸 등 399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고품격 특급호텔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한국민속촌, 용인자연휴양림, 용인대장금파크 등 인근 지역 관광 명소와 인접해 있어 가족 단위 호캉스 고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은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우수 숙박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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