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재단, 저소득 취약계층 1000세대 '힘내요 키트' 지원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12-30 17:55:41
밀알복지재단에 키트 구매위한 1억원 지원

MG새마을금고 재단이 저소득 취약계층 1000세대에게 1억원 상당 힘내요 키트를 지원했다. '힘내요 키트’는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식료품 및 방한용품 등이 들어있다.

 

MG새마을금고재단은 2015년 12월 새마을금고중앙회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위기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해 나가고 있다. 
 

▲ MG새마을금고 재단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1000세대 에게 ‘힘내요 키트’ 전달을 위해 1억 원을 지원했다. [사진=MG새마을금고 재단 제공]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박차훈, MG새마을금고 재단)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을 통해 국내 저소득 소외계층 위기가정에게 ‘힘내요 키트’를 지원하는 'MG희망나눔 함께 위기극복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된 지원금은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인 ‘힘내요 키트’ 물품 구입에 쓰였으며,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식료품 및 방한용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대상자들에게 전달 됐다.

박차훈 재단 이사장은 “새마을금고가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밝히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행복한 사회,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오컬트와 음악의 만남'… 허스키&아키, 장르물 신작 소설 ‘인멸: 잿산의 저주’ 출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오컬트 스릴러 소설 ‘인멸: 잿산의 저주’가 출간됐다. 이번 작품은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 '허스키 & 아키' 형제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소설 ‘인멸: 잿산의 저주’는 인간의 욕망과 걷잡을 수 없는 저주가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오

2

IPARK현대산업개발, 11월 2일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 개관…재건축 사업 역량 소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목동 일대 정비사업을 겨냥해 주거 브랜드와 도시개발 역량을 소개하는 전시공간을 마련한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주거 철학과 복합개발 경험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구상이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1월 2일 서울 구로구에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를 개관한다고 27

3

동아오츠카 새 수장에 김준하 생산전략실장…27년 내부 경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쏘시오그룹이 동아오츠카 신임 사장에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선임했다. 제품 개발과 생산관리 등 주요 업무를 두루 경험한 내부 인사를 전면에 내세워 경영 연속성을 이어가려는 인사로 풀이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김준하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사는 다음 달 1일자로 시행된다. 1973년생인 김 신임 사장은 경기대학교 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