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설 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추진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1-28 17:04:06
  • -
  • +
  • 인쇄
지원방안 의견 청취, 멀티팬,밀폐용기 등 물품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설 명절을 맞아 침체된 전통시장을 방문, 전통시장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각종 물품을 지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2022년 임인년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새마을금고의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멀티팬, 밀폐용기 등 물품을 지원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 왼쪽)이 지난 26일 대전 한민시장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설 대목을 앞둔 26일 대전 중심부 대표 전통시장인 한민시장, 27일 울산 동구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동울산종합시장을 찾아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시장 관계자 간담회와 더불어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18년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된 2020년부터는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등을 위해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확대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통시장과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경제의 풀뿌리인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과 지역 상생을 이룬 모범 사례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2년에도 사업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이외에도 ‘지역상생의 날 제정’, ‘긴급 금융지원’, ‘사랑의 좀도리운동’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2년에는 코로나19여파로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MGC커피, ‘미스터리 가든 파티’ 콘셉트 봄 신메뉴 6종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봄 시즌을 맞아 신규 메뉴 6종을 출시하며 시즌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메가MGC커피는 12일 ‘미스터리 가든 파티(Mystery Garden Party)’ 콘셉트를 적용한 봄 시즌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가든 파티에서 벌어진 미스터리를 테마로 ‘쉿, 아무도 믿지 마세요’, ‘누가 치킨을 먹었을까?’

2

“임성기 정신 지켜야”…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임기 끝으로 사퇴 의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임기 종료와 함께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대표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임기를 끝으로 한미약품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발표한 입장문을 언급하며 “한미의 정체성인 ‘임성기 정신’과 차세대 경영 체제의 원칙을 강조한 메시지의 무게감에

3

CU, ‘수능특강 30주년’ 협업 생크림빵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교육 콘텐츠와 협업한 이색 디저트 상품을 선보이며 Z세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EBS, 연세유업과 협업해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3종을 이달 1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수능특강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교과목을 콘셉트로 잡았다. CU는 지난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