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두 배 커진 순살치킨 '빅싸이순살'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2 08:07:23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기존 순살치킨 대비 크기와 맛을 업그레이드한 신메뉴 ‘빅싸이순살’을 출시하고, 전속 광고모델로 K-팝 대표 걸그룹인 ’르세라핌’(LE SSERAFIM)을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신메뉴 ‘빅싸이순살’은 원래 ‘치킨 맛집’인 맘스터치가 다년간의 연구 끝에 100% 닭다리살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사이즈를 찾아 만든 ‘갓성비 순살치킨’이다. 기존 순살 치킨인 ‘싸이순살’의 조각 당 원료육 중량을 두 배로 키워, 더욱 커진 만큼 풍부해진 육즙과 부드럽고 쫄깃한 닭다리살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 맘스터치, 두 배 커진  순살치킨 '빅싸이순살' 출시

특히, 1인용 레귤러 사이즈(11,900원)와 함께 더 많은 순살 치킨과 ‘케이준양념감자’, 치킨무 등 푸짐한 구성의 2~3인용 맥스 사이즈(19,900원)를 함께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 메뉴인 ‘싸이버거’의 케이준 양념레시피를 적용해 바삭하고 스파이시한 100% 닭다리살 치킨을 더욱 크고 풍부한 육즙으로 담아낸 ‘빅싸이순살’은 ▲후라이드 ▲맘스양념 ▲간장마늘 ▲핫치즈 ▲꿀간장누룽지 5종으로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맛으로 출시됐다. 기존 순살치킨에서 보지 못한 압도적인 조각 크기와 풍미로 맘스터치 치킨의 DNA인 ‘겉바속촉’과 푸짐함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한편, 맘스터치는 이번 ‘빅싸이순살’ 출시와 함께 K-팝 대표 걸그룹인 ‘르세라핌’을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퀄리티의 푸짐한 치킨을 제공하는 맘스터치만의 ‘갓성비’ 치킨 경쟁력을 알리는 TVCF 온에어, 한정판 세트 출시 등 본격적인 브랜드 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치킨에 진심인 맘스터치가 오랜 연구 끝에 커진 크기만큼 더욱 맛있어진 ‘갓성비’ 치킨 신메뉴를 선보이고, 최근 K-버거 대세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광고 모델을 선정했다”며 “이번 ‘빅싸이순살’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맘스터치와 르세라핌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협업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