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오션월드 이용권 단독 특가 판매... 최대 68% 할인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1 08: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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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기자]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홍천 ‘오션월드’ 이용권을 단독 특가 판매한다.

앞서 야놀자는 여름 성수기 캠페인 ‘놀자, 계산적으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파격적인 레저 전용 혜택을 총망라한 ‘슈퍼놀이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 27일(목)까지 매주 테마파크ㆍ워터파크 등 인기 레저 상품을 엄선하고 초특가로 판매한다. 

 

▲야놀자가 오션월드 이용권 단독 특가 판매에 나선다[사진=야놀자]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가격 경쟁력으로 증가하는 여름 레저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 지난 7월 레저 카테고리 거래액은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대비 58% 성장했다.

야놀자는 오늘부터 이달 17일(목)까지 ‘슈퍼놀이위크 – 오션월드 편’을 선보인다. 먼저, 오늘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야놀자 라이브를 진행하고, 오션월드 전용 15%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해 최대 68% 할인가로 판매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구매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카바나(1명), 선베드(5명) 이용권을 제공한다. 방송 종료 후에도 선착순 1만 명은 오션월드 전용 10% 할인 쿠폰 사용이 가능하며, 오션월드 이용권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명조끼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국내 대표 여행ㆍ여가 대표 플랫폼으로서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레저까지 즐길 수 있도록 압도적인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야놀자만의 인벤토리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및 혜택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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