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4 08:46:4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은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카스타드 로얄밀크티맛’은 향긋한 홍차 잎 원물을 넣은 촉촉한 쉬폰케이크에 진하고 부드러운 로얄 밀크티 크림을 더했다. ‘오뜨 애플파이맛’은 사과 과육이 살아 있는 아삭한 식감의 사과 콩포트에 시나몬을 첨가했다. ‘뉴룽지 카라멜 크룽지맛’은 납작하게 눌러 구운 크룽지의 바삭한 식감에 카라멜 코팅을 입혔다.

 

▲ [사진=오리온]

 

MZ세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말차 열풍에 맞춰 제주산 말차를 이용한 신제품도 선보인다.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은 깊은 풍미의 말차라떼맛 쿠키에 달콤한 초코칩을 넣었고, ‘초코송이 말차케이크맛’은 말차 초콜릿과 카카오 비스킷의 그린&블랙 조합으로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 즐거움도 동시에 잡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카스타드나 초코송이 등에 디저트 카페 테마를 더해,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카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커피나 차와 함께하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도 진하고 깊은 풍미의 디저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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