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중국 현지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AGE20’S는 중국 대표 왕홍 ‘딴딴(DANDAN)’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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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20’S가 중국 대표 왕홍 ‘DANDAN’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애경산업] |
50분 동안 진행된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AGE20’S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팩트 마스터 더블 커버’는 약 2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약 2800만 위안(한화 약 60억원) 규모의 총 상품 거래액(GMV)을 기록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딴딴은 약 1.2억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콰이쇼우(Kuaishou) 대표 왕홍으로, 영향력 있는 커머스 채널을 기반으로 K뷰티 제품을 소개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업은 4월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한국 뷰티 브랜드 방문 및 사전 콘텐츠 촬영을 시작으로, 4월 11일 중국 항저우에서 콰이쇼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AGE20’S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중국 시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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