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은 정호영 셰프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일본 소도시 요나고를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에어서울이 단독 운항 중인 인천~요나고 노선을 배경으로, 현지 제철 음식과 차분한 소도시 특유의 분위기를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형 관광지가 아닌 일본 지방 소도시의 매력을 부각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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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서울] |
에어서울은 앞서 정호영 셰프와 협업해 우동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 바 있으며, 무료 급식 봉사활동과 진로 교육 등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번 방송 출연 역시 이러한 협업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방송에서 출연진은 인천공항에서 에어서울 항공편을 이용해 요나고로 이동했다. 넓은 좌석과 기내 VOD 등 기내 환경과 함께 정호영 셰프가 직접 개발한 우동 기내식이 소개되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요나고 도착 후에는 겨울 제철을 맞은 대게를 중심으로 한 미식 여정이 이어졌다. 수산시장을 찾아 대게를 직접 살펴보고 맛보는 등 현지 식문화를 체험했으며, 지역 맛집 방문을 통해 요나고만의 매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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