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은 완전균형영양식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190ml)'의 광고 모델로 개그우먼 이수지를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은 서울우유 A2 전용 목장에서 생산한 A2 우유를 사용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특수의료용도식품 기준에 맞춰 영양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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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
서울우유는 신제품 모델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와 시리즈 '직장인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수지를 선정했다. 신규 광고에서는 이수지가 매 끼니마다 다른 부캐릭터로 등장해 '한끼식사 데일리케어'를 챙기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광고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균형 잡힌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김준희 서울우유협동조합 마케팅본부장은 "다양한 부캐릭터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지의 밝고 유쾌한 이미지가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한끼식사 데일리케어'의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서울우유의 차별화된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양을 균형 있게 설계한 '한끼식사 데일리케어'와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온 가족이 건강한 식사를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1008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2조원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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