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의 피자 포장·배달 전문 브랜드 빽보이피자가 플랫브레드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샌드위치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빽보이피자는 플랫브레드 샌드위치 신메뉴 '폴드 샌드위치' 4종을 출시하고 오구샌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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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빽보이피자] |
신메뉴는 통밀과 누룽지를 더한 납작한 플랫브레드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반으로 접은 뒤 오븐에 구워냈다. 제품은 ▲콘치즈 폴드샌드 ▲대파크림 폴드샌드 ▲크리미 치킨 폴드샌드 ▲크리스피 쉬림프 폴드샌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빽보이피자 관계자는 "통밀과 누룽지를 더한 플랫브레드를 활용해 기존 오구샌과 차별화된 식감과 맛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익숙한 재료를 오구샌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메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6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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