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정그룹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는 대표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INDIAN)이 새해 선물 수요를 겨냥한 ‘신년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소중한 이에게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용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인디안 겨울 컬렉션 가운데 고급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제품을 엄선했으며, 기획전 대상 전 품목에 대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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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세정] |
상품 구성은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디자인과 차분한 컬러 위주로 선물 활용도를 높였다.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니트류와 점퍼류를 중심으로 일상복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후드형 다운 점퍼와 코듀로이 점퍼, 라운드넥·반집업 니트 등 실용적인 아이템이 포함됐다.
가격대는 5만 원대부터 3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화보 모델 남궁민이 착용한 라운드 니트를 포함한 이너류는 10만 원 미만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아우터 역시 10만 원대부터 선보여 합리적인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늘어나는 선물 수요에 맞춰 한 해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는 신년 특가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국민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의 품질 경쟁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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