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별이되어라!’, 퍼스트임팩트 2종 신규 외형 컬렉션 추가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14 15: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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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이용국)이 히트작 ‘별이되어라!’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별이되어라!’는 퍼스트임팩트 영웅 ‘테티스’, ‘프란시스 롤로노아’의 신규 외형 컬렉션을 추가했다. ‘테티스’는 고대의 전쟁 중 세계수의 품에서 태어난 타이탄으로 아군 전체의 생명력을 회복시켜주는 능력을 발휘한다. 

 

‘프란시스 롤로노아’는 200년 뒤 미래에서 온 하이든 저항군의 마지막 사령관으로 자신과 아군의 공격력을 극대화시켜주는 딜러 포지션이다. 영웅들의 컬렉션 카드를 수집해 착용하면 외형을 바꿀 수 있으며 강화를 통해 더욱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게임빌 제공



세컨드임팩트 강림을 돕는 ‘영웅의 회랑’은 매달 전체 초기화되도록 변경됐다. 매달 1일 초기화 후에는 이미 도전 완료했던 ‘영웅의 회랑’을 다시 플레이할 수 있도록 개선돼 ‘인피니티 카드’ 수급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운명의 도서관’도 전투 화면 내 타이머 기능이 더해져 한층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도 마련됐다.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는 ‘미다스 이벤트’에서는 미다스의 보물을 지키는 카드병정을 물리치고 ‘모험가의 서’ 조각을 모아 ‘퍼스트임팩트+1 강화권’, ‘호감도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은 수 있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벨페고르 원정’은 레아 공주를 위기에 빠뜨리려는 벨페고르를 물리치고 ‘루비’, ‘여신의 기억’ 등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공식 카페를 통해 받고 싶은 아이템에 투표하고 가장 투표율이 높은 보상을 모든 유저에게 지급하는 ‘투표 이벤트’도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별이되어라!’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동화풍의 감성적인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으로 지속적인 유저 소통과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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