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팝업 한정 에디션 및 현장 프로모션 운영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픽셀퓨어(PixelPure)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 중인 첫 번째 팝업 스토어가 주말 기준 누적 방문객 3,000명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일 방문객 수는 최대 1,500명을 기록하며 성수 상권 내 주목도 높은 팝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자연스러운 속광’을 테마로 구성되어 브랜드 정체성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했으며, 온라인에서 ‘화잘먹’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탄 전 제품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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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픽셀퓨어’ |
특히 신제품 ‘퀵 아우라 수딩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오프라인에서 최초 공개했으며, 성수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래디언스 수딩 한정 세트’를 포함한 총 2종 에디션 제품을 단독 선보이고 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한정 프로모션과 샘플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픽셀퓨어 존’과 셀카존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픽셀퓨어 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방문객 유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보다 많은 고객들이 픽셀퓨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수 팝업 스토어의 상세 위치 및 프로모션 정보는 픽셀퓨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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