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패션 플랫폼 W컨셉이 소상공인 브랜드 육성 지원에 나선다.
W컨셉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 패션 분야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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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
TOPS 프로그램은 플랫폼의 데이터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W컨셉은 큐레이션 역량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참여 브랜드에 컨설팅, 기획전, 광고, 글로벌 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W컨셉은 다음 달 2일까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 브랜드 200개사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판판대로에서 기업회원 로그인 후 사업 신청 과정에서 W컨셉을 희망 플랫폼으로 선택하면 된다. 서류 및 요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프로모션 지원이 이뤄진다.
W컨셉 관계자는 “유망 브랜드 발굴 및 육성 취지에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며 “큐레이션 역량과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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