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POW), ‘라이브 스테이지’로 팬들에 잊지 못할 하루 선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5 10:15: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라이브 스테이지’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밸런타인데이를 선물했다.

 

▲그룹 파우(POW)가 밸런타인데이에 팬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14일 오후 8시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밸런타인 스테이지 ‘Will you gimme your love?(윌 유 김미 유어 러브)’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지난해 11월 23일 데뷔 후 첫 팬 콘서트 ‘POW HOUSE : SWITCH UP(파우 하우스 : 스위치 업)’을 성황리 개최한 파우(POW)는 스페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 발매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이번 라이브 스테이지를 기획했다. 셋리스트 역시 자체콘텐츠 ‘스튜디오 파우(Studio POW)’를 통해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곡들로 구성, ‘팬 맞춤형’ 공연을 완성했다.

 

파우(POW)는 데뷔곡 ‘Favorite(페이보릿)’을 비롯해 ‘Sunset(선셋)’, ‘겨울이 끝나기 전에’, ‘I Will’ 등을 선보였으며, 특별히 오는 17일 발매를 앞둔 스페셜 싱글 ‘Gimme Love’ 무대를 첫 공개해 의미를 더했다. 두 번째 팬송이 될 ‘Gimme Love’는 파우(POW)가 데뷔 후 지난 1년간 묵묵하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곡이다.

 

이날 파우(POW)는 자작곡인 ‘Gimme Love’ 탄생 비화를 털어놓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파우(POW)는 “‘Gimme Love’는 가장 친한 친구인 파워(팬덤 명)에게 고맙고 깊어진 마음을 음악으로 들려드리고 싶어 만들었다. 남몰래 좋아하던 친구에게 고백하는 마음으로 곡을 썼다”며 “녹음을 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살리고자 노력했다. 팬들 덕분에 지난 1년이 의미 있고 행복했다. 예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파우(POW)의 진정 어린 마음이 통한 듯, 팬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다. 

 

이처럼 파우(POW)는 자신들의 히트곡과 새롭게 발매할 신곡 무대 등 음악을 통한 남다른 팬 사랑법을 보여줬다. ‘성장형 올라운더’로 자리매김 중인 파우는 향후 다양한 노래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파우(POW)의 스페셜 싱글 ‘Gimme Love’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서초구·서울신보와 ‘서초AICT 기업지원’ 협약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양재·개포 일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금융·보증·경영 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기업 발굴부터 자금 조달, 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초AICT 입주·유치기업

2

ABB "산업 경쟁력, 설비 오래 쓰는 능력에서 갈린다"…순환경제 전략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계의 자원 효율 경쟁이 ‘덜 쓰는 것’에서 ‘더 오래 쓰는 것’으로 이동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설비와 부품을 교체하기보다 수명을 연장하고, 폐자원까지 회수·재활용하는 순환경제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ABB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산업자산의 ‘생애주기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강화하고

3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출격…첫 시연 버전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출시 전 일본 현지에서 게임을 처음 시연하고 신규 영상과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