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7+', 3번째 '뉴페이스' 합류! 첫인상부터 '시선강탈'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7 09:18:5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레인보우7+’에 세 번째 ‘뉴 시티즌’이 합류해 로맨스 판을 뒤흔든다. 

 

7일(오늘) 오후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연애 예능 ‘레인보우7+’ 8회에서는 ‘뉴 시티즌’이 합류해 총 10인이 된 솔로남녀가 ‘4대 킹(King)’과 ‘4대 퀸(Queen)’을 선발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3번째 '뉴 페이스'의 등장으로 로맨스 판도에 대변화가 예고된다. [사진='레인보우7+']

 

앞서 ‘3대 퀸’에 등극했던 유나는 이날 이안과 데이트를 하던 중 ‘파트너 체인지’를 요청한다. 유나의 선택으로 데이트에 투입된 새로운 남자는 참을 수 없는 미소를 짓는 반면, 유나의 선택을 받지 못한 또 다른 남자는 “짜증나”라며 서운해 한다. 직후 이 남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내 마음을 바꾸겠다”라고 유나에 섭섭한 마음을 재차 토로한다. 

 

반면, 유나는 데이트 파트너로 지목한 남자에 대해 “쪽지를 받았었는데, 자꾸 생각이 났다”며 설레어 한다. 또한 유나는 이 남자와 달달한 데이트를 즐긴 뒤, ‘퀸 숙소’로 돌아가 같은 방에서 자기로까지 약속한다. 

 

한편, ‘3대 킹’ 승훈은 마리나와 데이트하며 많은 대화를 나눈다. 그런데 마리나는 유나, 마오, 니코에 대해, “가식적이고 연기하는 것 같다”, “(상대를)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불만을 터뜨린다. 승훈은 마리나의 말을 조용히 들어주면서, “문화 차이 같다”, “원래 그런 성격이지 않을까?”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마리나를 자상히 다독이면서 오해를 풀어주려 하는 승훈의 모습에서 ‘3연속 킹’다운 매력이 솟구치는 가운데, ‘3대 킹-퀸’의 데이트가 모두 끝나자 전 시티즌은 숙소에 모인다. 특히 이날은 이안의 생일이라 깜짝 생일 파티가 벌어진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고 세 번째 ‘뉴 시티즌’이 등장한다. ‘뉴페이스’를 본 몇몇 이들은 밝은 미소와 함께 호감을 표현하고, 한 시티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귀여웠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세 번째 ‘뉴 시티즌’까지 총 10명이 집결한 가운데, 솔로남녀는 ‘4대 킹’과 ‘4대 퀸’을 뽑는 투표에 돌입한다. 과연 10인 중 누가 새로운 ‘킹’과 ‘퀸’ 자리에 오를지, 격변하는 이들의 로맨스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성장판’ 깨운다"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이 공동 추진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본 사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디자인 역량 부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 - 디자

2

메가MGC커피, 슈퍼주니어와 '찐팬 인증' 컵홀더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딸기 시즌 시작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슈퍼주니어와 'SMGC 캠페인'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딸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와 친필 사인이 담긴 컵홀더를 비치하고, 이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

3

형지엘리트, 시니어 복지용 웨어러블 로봇 사업 본격 진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형지엘리트가 시니어 복지 분야에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접목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헥사휴먼케어와 교육·현장 실증 역량을 갖춘 재능대학교와 협력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 헬스 웨어러블 로봇 시장과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은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글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