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박선영, 김일우 만나러 강릉행! "우리 집 한 번 가보자" 플러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0 10:05:1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가 드디어 박선영을 강릉 집으로 초대한다.

 

▲박선영이 김일우가 있는 강릉을 방문한다. [사진='신랑수업']

 

12일(수) 밤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4회에서는 김일우가 강릉으로 놀러온 박선영과 처음으로 ‘집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일우는 아담하고 조용한 빵집에서 빵을 만들며 하루를 시작한다. 잠시 후, 박선영이 양손 무겁게 빵집을 찾는다. 김일우는 박선영을 반갑게 맞은 뒤 빵집 기능장과 부장에게 소개해준다. 빵집 동료들은 “멀리까지 오셨다”며 인사하는데, 박선영은 즉각 “멀지 않다”고 답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설레게 만든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김일우는 내일 판매할 빵을 만든다. 박선영은 그런 김일우를 보면서 “오빠는 빵 만들 때가 엄청 멋있다”며 연신 칭찬한다.

 

빵집에서 나온 두 사람은 다정히 해변을 걷는다. 그러던 중 김일우는 모래사장에 ‘선영 사랑해’라는 글을 써 또 다시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흥분시킨다. 박선영도 “귀엽네~”라며 미소짓고, ‘멘토군단’은 “귀여우면 끝이다!”, “우리 신입생 잘 한다~”라고 과몰입한다. 또한 김일우는 박선영과 나란히 그네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데, 슬쩍 “여기까지 왔으니까 오늘 우리 집에 한 번 올라가 보자”라고 ‘플러팅’을 해 박선영을 ‘심쿵’하게 만든다. 

 

“오빠 집은 처음이네”라며 초대에 응한 박선영은 현관문 앞에 도착하자 뒤돌아서면서 “(현관문) 비밀번호 안 볼래. 밤에 따고 들어오면 어떡하려고?”라고 장난스레 말한다. 김일우는 “따고 들어와”라고 받아치더니, “비밀번호 알려주면 안 돼?”라고 강력한 한 방을 날린다. 과연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싶다는 김일우의 말에 박선영이 뭐라고 답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포스코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480억원…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3분기 48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적자에서 벗어났다. 건축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도시정비와 해상풍력 등에서 4조원 이상의 신규 일감을 확보했다.포스코홀딩스는 2일 실적 발표를 통해 포스코이앤씨의 3분기 매출이 1조 7630억원,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

2026 KPPGA TOUR 프로파크골프 여주 오픈 성황리 폐막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KPPGA가 개최한 ‘2026 KPPGA TOUR 프로파크골프 여주 오픈’이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여주시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삼광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여주시, 여주도시공사, 여주시파크골프협회의 후원과 협조로 진행됐다.갑작스러운 추위와 남자부 경기 중 내

3

영도구, 일자리박람회·영도다리축제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지역 일자리박람회와 영도다리축제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근로자와 사업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수칙과 관련 지원 제도를 안내하며 산업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영도구는 지난달 12일 열린 '2026 영도구 일자리박람회'와 같은 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된 '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