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걸스' 김윤아 "평범한 팀 만들고 싶지 않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7 10:19:2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우스 오브 걸스’의 김윤아가 ‘아티스트 메이커’로 첫 등장한 1차 예고가 공개돼 화제다.

 

▲'하우스 오브 걸스' 티저. [사진=콘텐츠브릭]

 

ENA 신규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는 오는 5월 23일 밤 11시 첫 방송을 확정지었으며, 최근 1차 티저를 ENA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선보였다. ‘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씬에서 주목 받고 있는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뮤직 스토리를 담는 음악 예능이다. ‘아티스트 메이커’로는 김윤아, 양동근(YDG), 신용재, 소유가 캐스팅됐으며, ‘매니징 디렉터’ 겸 MC로는 이이경이 나서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 제작을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이런 가운데, 1차 티저에서 김윤아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아티스트 메이커’로 나선 소감을 밝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그는 “평범한 팀을 만들고 싶진 않다”고 운을 뗀 뒤,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의 프로필을 들여다보면서 “굉장히 오랫동안 꿈을 좇아오신 분들이더라. 이분들의 재능을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출사표를 던진다. 

 

직후 이이경은 “지금부터 ‘하우스 오브 걸스’, 시작하겠다!”라고 힘차게 외치고, 뒤이어 매력적인 음색과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들은 노래, 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발산하고, 이를 본 ‘아티스트 메이커’들은 깜짝 놀라거나 환호성을 터뜨린다. 신용재는 “음색이 굉장히 좋았다!”라고 극찬하고, 양동근은 “가자! 보여줘야 돼!”라며 흥분한다. 급기야 ‘아티스트 메이커’ 전원이 박수갈채를 터뜨리는 현장까지 포착되는데, 과연 이들을 사로잡은 ‘언타이틀 아티스트’의 정체가 누구인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김윤아-양동근-신용재-소유와 이이경이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 선발을 위해 뭉친 ENA 새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는 오는 23일 밤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전력 한 번에 묶었다"…SK, 베트남서 '풀스택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가 베트남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AI 핵심 인프라 구축 협력에 나선다. SK는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양국 비즈니스 포럼에서 응에안성 정부와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와 각각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응오 반 뚜언 베트남 재

2

한국카처, 세계 MTB 무대서 프리미엄 클리닝 솔루션 선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카처가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MTB) 대회를 무대로 스포츠 마케팅과 프리미엄 클리닝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극한의 오프로드 환경에서 장비 관리가 경기력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브랜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한국카처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일대에서 열리

3

라인게임즈, 협동 코미디 호러 신작 ‘QUIET’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인게임즈는 협동 코미디 호러 장르의 자체 개발 신작 ‘QUIET’를 최초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QUIET’는 이용자가 지구에 불시착한 오리 외계인이 돼, 보스인 할머니의 감시를 피해 탈출을 시도하는 협동 코미디 호러 타이틀이다. 1인부터 최대 4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이용자의 이동, 협동 과정에서의 상호작용, 음성 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