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28살차 00년생 BJ와 베벌리힐스 깜짝 포착 '화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9 08:31:5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과즙세연'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인기 BJ 인세연 씨와 미국에서 나란히 포착돼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BJ과즙세연이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사진=아인엠워킹 영상 갈무리]

 

8일 유튜브 채널 '아이엠 워킹'에는 미국 부촌으로 꼽히는 베벌리힐스에서 촬영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초반 방시혁 의장과 BJ과즙세연이 나란히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방시혁 의장은 1972년생으로 2000년생인 BJ과즙세연과는 28살 나이 차이가 난다. 

 

이와 관련해 하이브는 "예전에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 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과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해 준 바 있다.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봐 예약해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방시혁 의장은 베벌리힐스 인근 벨 에어에 약 350억 원의 단독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BJ과즙세연은 지난 2019년 아프리카TV에서 데뷔한 BJ로, 최근 '노빠꾸 탁재훈'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