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x장혁 "여러분의 '콜(요청)' 해결해 드려요" 첫 티저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2 08:45:14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가 박준형-장혁의 유쾌한 케미를 담은 첫 티저를 선보였다. 

 

▲'박장대소' 2MC 박준형과 장혁,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오는 10월 첫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현장을 출동, 직접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최근 박준형X장혁이 본격 프로그램 홍보에 나선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해당 티저에서 두 사람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다가가, “우리가 새로 들어가는 프로그램 ‘박장대소’가 뭔지 아시냐?”며 “박준형과 장혁이 XXX을 보는 방송이다!”라고 거침없이 말한다. 폭탄 발언급 설명에 시민들은 ‘입틀막’하고, 옆에서 지켜보던 장혁마저도 당황하는데, 과연 박준형이 어떤 설명으로 시민들을 놀라게 한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30초 안에 사연 모집 공고를 읽어라”는 제작진의 주문에 MC 스나이프 뺨치는 속사포 랩(?)을 시전한다. 이때 박준형은 “두 달째 세차를 못했어요”를 “두 달째 사채를 못했어요”라고, “코노 같이 가주세요”를 “코노 같이 자주세요”로 잘못 읽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장혁은 물론 제작진까지 빵 터진 가운데, 두 사람은 다시 심기일전해 “바퀴벌레 좀 잡아주세요”, “해외여행 가는데 영어 가르쳐주세요”, “운동 같이 해주세요”, “혼밥 친구가 되어주세요” 등 다양한 신청자들의 콜을 읊으면서 “무조건 해결해주겠다”는 의지를 내뿜는다. 

 

제작진은 “‘박장대소’에 ‘콜’을 보내주신 신청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박준형과 장혁이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뛸 예정이다. 두 사람의 좌충우돌 케미스트리가 안방에 신선한 웃음과 재미를 안겨줄 것이니 많은 기대와 적극적인 ‘콜’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찐친 브로’ 박준형과 장혁이 현장으로 출동해 시민들의 ‘콜’(요청)을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채널S ‘박장대소’는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성장판’ 깨운다"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이 공동 추진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본 사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디자인 역량 부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 - 디자

2

메가MGC커피, 슈퍼주니어와 '찐팬 인증' 컵홀더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딸기 시즌 시작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슈퍼주니어와 'SMGC 캠페인'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딸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와 친필 사인이 담긴 컵홀더를 비치하고, 이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

3

형지엘리트, 시니어 복지용 웨어러블 로봇 사업 본격 진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형지엘리트가 시니어 복지 분야에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접목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헥사휴먼케어와 교육·현장 실증 역량을 갖춘 재능대학교와 협력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 헬스 웨어러블 로봇 시장과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은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글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