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전현무, 당일치기 바다여행 "첫 맛집은 믿고먹는 '시청자계획'"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7 08:43:0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가 ‘시청자계획’으로 찾아간 강화도 중화요리집에서 감탄과 극찬을 터뜨린다. 

 

▲'전현무계획2'. [사진=MBN, 채널S]

 

29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44회에서는 ‘당일치기 바다여행’ 2탄의 목적지로 강화도를 택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의 리얼 먹트립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당일치기 바다여행’ 1탄 대부도에 이어 오늘은 강화도”라며 수천년 시간을 잇는 여행지 강화도 특집을 선포한다. 이에 곽튜브는 “바다여행이니까 첫 맛집으로 해산물을 먹냐”고 묻지만, 전현무는 “아니다. 믿고 먹는 ‘시청자계획’으로 시작한다”며 단 한번도 실패한 적 없는 시청자 ‘픽’ 맛집으로 이동한다. 직후, 강화 터미널 상가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예스런 분위기에 젖는 한편, 꽁꽁 숨겨져 있는 ‘30년 전통’의 중화요리집을 찾아낸다. 

 

그러나 사장님은 “저희가 오후 3시에 장사를 끝낸다”며 난감해하고, 단 5분 차이로 거절당할 위기에 놓인 전현무는 “시청자분이 추천해서 왔다”며 다급하게 설득해 극적으로 섭외에 성공한다. 잠시 후, 전현무-곽튜브는 강화도 고구마 튀김이 토핑으로 올라간 간짜장과 전복, 굴, 새우, 오징어가 아낌없이 들어간 ‘진액’ 삼선짬뽕을 받아 제대로 된 먹방을 즐긴다. 이어 강화도 순무를 색다르게 활용한 ‘순무 탕수육’이 등장한다. 국내산 암퇘지로만 튀겨낸 탕수육 고시에 채썬 강화도 순무, 상큼한 유자소스가 들어가 이 가게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가 감탄을 자아내는 것. 이에 전현무는 “식감이 진짜 재밌다. (손님들이) 줄 서서 먹을만 하다”며 현지인, 외지인 가리지 않고 줄을 서는 맛집을 격하게 인정한다. 

 

‘시청자계획’으로 찾아간 첫 맛집부터 극찬이 터진 가운데, 강화도의 보물 같은 맛집만 쏙쏙 골라낸 전현무-곽튜브의 먹트립 현장은 29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44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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