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팬들에게 금전 요구 NO" 사칭 피해 주의 당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09:07:2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사칭 피해에 주의해 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 김현중이 팬들에게 사칭 피해를 주의해달라고 12일 공지글을 올려놨다. [사진=김현중 인스타그램]

 

김현중의 소속사 헤네치아 측은 12일 김현중의 유튜브 채널 'KIM HYUN JOONG.official'을 통해 "아티스트 또는 소속사 사칭 관련 불법 스케밍 활동이 다수 발견 되어 공지드린다"라는 글을 올려놨다.

 

해당 글에서 김현중 측은 "저희 헤네치아(소속사)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하여 알려드린다"며 "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 사실을 꼭 유념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05년 그룹 SS501(더블에스오공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 그러나 2014년 전 여자친구 A씨와 폭행 시비, 친자 분쟁 등 각종 사생활 논란에 휩싸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군 생활을 마친 그는 지난 2022년 2월 14세 때 처음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0월 득남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빽다방, 일본 이어 대만 진출…5년 내 150개점 목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일본에 이어 대만 시장에 진출한다. 대만에서는 현지 파트너사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5년 내 150개점 이상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더본코리아는 최근 대만에서 백종원 대표와 현지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빽다방의 대만 진출을 위한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2

이병도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직원들이 체감하는 복무환경 조성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어린이집을 졸업한 자녀가 상급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발생하는 ‘돌봄공백’에도 서울시의회 소속 공무원이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육아휴직 기간 전체를 재직기간에 포함하는 등 육아로 인한 인사상 불이익을 줄이는 방안도 추진된다.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7일 제339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이병도 운영위원

3

시몬스, 삼성전자 ‘웨딩& 프로모션’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시몬스가 삼성전자의 ‘삼성 웨딩&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시몬스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삼성 웨딩& 프로모션을 통해 혼수 고객을 대상으로 매트리스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삼성닷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완료한 뒤 삼성 웨딩& 쿠폰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웨딩 고객은 청첩장 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