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7+', 19금 카드게임에 후끈 달아오른 현장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4 08:38:5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국내 최초 다국적 연애 예능 ‘레인보우7+’에서 솔직 과감한 토크의 향연이 펼쳐진다. 

 

▲'레인보우7+'에 아찔한 19금 발언이 오가는 카드 게임이 진행된다. [사진='레인보우7+']

 

24일(오늘) 오후 공개되는 U+ 모바일tv ‘레인보우7+’ 6회에서는 레인보우 아일랜드에 모인 다국적 솔로 남녀가 3대 킹과 퀸 투표에 나서는가 하면, 아찔한 19금 발언이 오가는 카드 게임으로 서로의 속내를 알아보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카드 게임에 돌입한 8인의 남녀는 카드 속 질문에 답을 하며 각자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이중, 마리나는 ‘가장 만족스러운 관계 시간은?’이라는 카드 질문이 나오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20~30분?”이라고 답한다. 또한 마리나는 ‘첫 만남에 마음이 맞는다면 어디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도 화끈한 발언을 한다. 이를 들은 솔로 남녀들은 “우리가 쇼를 너무 핫하게 만들 것 같아!”, “태국이라서~”라고 맞장구치면서 현장을 후끈 달군다. 

 

그런가 하면, ‘2대 킹’과 ‘2대 퀸’의 데이트가 끝나자 모두 숙소에 모인 가운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린다. 첫 번째 ‘NEW 시티즌’ 이안에 이어 두 번째 ‘NEW 시티즌’이 찾아온 것. ‘NEW 시티즌’의 합류에 솔로남녀는 질문을 쏟아낸다. 그러나 ‘NEW 시티즌’은 어떤 질문에도 “모르죠~”라는 답으로 일관하고, 기존 솔로남녀는 “우리 판을 흔들 수도 있겠다”며 걱정을 한다. 

 

묘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NEW 시티즌’과 함께 하는 세 번째 투표가 시작된다. 얼마 후, ‘3대 킹’과 ‘3대 퀸’이 선정되고, 해당 결과를 들은 솔로 남녀들은 대충격과 혼란에 빠진다. 

 

한편 오직 자신에게 직진하는 니코 때문에 유나는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유나는 니코가 아닌 다른 솔로남과 데이트를 하고 싶지만, 니코는 그런 유나에게 어린아이처럼 토라진 티를 팍팍 낸다. 이에 유나는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어린 애 같아서 실망했다. 힘들다”고 토로한다. 불편한 심경 속 유나는 고민 끝에 니코에게 “다른 이와 데이트해보고 싶다”는 폭탄 선언을 한다. 충격을 받은 니코는 격한 감정을 쏟아낸다. 이대로 유나와 니코의 러브라인은 끝나게 될지, 두 사람의 마음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성장판’ 깨운다"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이 공동 추진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본 사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디자인 역량 부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 - 디자

2

메가MGC커피, 슈퍼주니어와 '찐팬 인증' 컵홀더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딸기 시즌 시작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슈퍼주니어와 'SMGC 캠페인'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딸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와 친필 사인이 담긴 컵홀더를 비치하고, 이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

3

형지엘리트, 시니어 복지용 웨어러블 로봇 사업 본격 진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형지엘리트가 시니어 복지 분야에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접목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헥사휴먼케어와 교육·현장 실증 역량을 갖춘 재능대학교와 협력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 헬스 웨어러블 로봇 시장과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은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글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