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8기 현숙, 영수와의 '3:1 데이트' 평정? '미친 존재감'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0 13:46:42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영수와의 ‘3:1 데이트’에서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다. 

 

▲'나는 SOLO'. [사진=ENA, SBS Plus]

 

8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로맨스 폭주녀’ 현숙의 등장으로 분위기부터 달라진 영수와의 ‘2순위 데이트’ 현장이 낱낱이 공개된다. 

 

앞서 영수는 ‘2순위 데이트’ 선택에서도 세 표를 받아 28기 최고의 ‘인기남’임을 입증했다. 이날 영수는 자신을 2순위로 택한 영자-옥순-현숙을 차에 태우고 식당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현숙은 영수에게 “오늘까지 간 보기로 했다며? 난 오늘은 너야! 너 때문에 흔들려~”라고 또다시 선전포고해 영자-옥순을 긴장케 한다.

 

잠시 후 식당에 도착한 현숙은 영수의 옆자리에 앉아 이글이글한 눈빛을 발산한다. 이어 그는 영수를 향해 “목줄 감고 있을게~”라고 본격 플러팅을 하고, 식사 내내 ‘어필 공격’을 퍼붓는다. 맞은편에서 이를 ‘1열 관람’하던 옥순은 “이게 무슨 ‘3:1’이야? ‘1:1’이잖아~”라고 농담처럼 현숙을 ‘디스’한다. 현숙은 곧장 “나는 이길 자신 있다고 했잖아~”라면서 영수의 어깨에 고개를 파묻는다. 그러더니 현숙은 “하던 대로 (다른 솔로녀들도) 챙겨줘~. 질투는 안 나니까”라고 여유있게 말하는 한편, 영수의 등에 자신의 팔꿈치를 바짝 붙이는 ‘밀착 마크’를 선보인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현숙의 플러팅에 결국 영수는 “현숙님 매력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급기야 그는 ‘어미새’처럼 ‘아기새’ 현숙에게 음식까지 먹여준다. 이를 빤히 쳐다보던 영자는 “지금 드라마 보는 거 같지 않아?”라며 관전자 모드를 켜 씁쓸한 웃음을 안긴다. 과연 영수가 세 돌싱녀와의 ‘2순위 데이트’ 후 어떤 심경 변화를 보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1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시청률 4.1%(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급등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9월 30일 발표)의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2위를 차지해 ‘대체불가’ 인기를 증명했다. 

 

영수와 영자-옥순-현숙의 ‘2순위 데이트’ 현장은 8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