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삼플레이' 지석진·전소민·이상엽·이미주, '해외여행' 목표로 경비벌이 여행 돌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2 11:36:0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석삼플레이’ 지석진-전소민-이상엽-이미주가 ‘해외여행’ 버킷리스트를 위한 경비벌이 도전에 나서며, 첫 회부터 극한 ‘P’들의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폭발한다. 

 

▲'석삼플레이'. [사진=웨이브]

 

12일(오늘) 웨이브(Wavve)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석삼플레이’는 ‘지석삼’ 지석진과 전소민-이상엽-이미주 등 ‘런닝맨’과 ‘식스센스’ 출신의 믿고 보는 예능인들이 의기투합해, 제작진에게 받은 경비 50만 원으로 5개 도시를 두는 경비벌이 미션 여행기다. 멤버들은 매 도시마다 주어지는 세 번의 경비 증감 게임을 통해 여행 경비를 증가시켜 ‘해외여행’ 버킷리스트에 도전하며, 미션 경과에 따라 ‘플렉스’와 ‘짠내’를 오가는 극과 극 여행이 이뤄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12일(오늘) 오후 5시 공개되는 ‘석삼플레이’ 첫 회에서는 지석진-전소민-이상엽-이미주가 처음 의기투합한 기념으로 ‘단합대회’를 진행, 의식의 흐름대로 이어지는 자유분방한 하루를 보내 흥미를 끌어올린다. 이날 수목원에서 촬영에 돌입한 4인방은 지도를 확인하던 중 각자 가고 싶은 곳을 주장하며 투닥거려, 이상엽은 “시작부터 또…”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우여곡절 끝에 수목원 투어를 함께하게 된 가운데, 미주는 “‘어르신’ 지석진이 우리 엄마랑 동갑이라, 평소 ‘오빠’라고 부르는 게 이상하다”라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지석진은 “내 친구 잘 있니?”라며 미주 엄마의 근황을 물은 뒤 즉석에서 깔끔한 ‘호칭 정리’에 나서기도 하는데, 미주가 지석진을 부르는 새로운 호칭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정처 없는 수목원 투어를 끝낸 뒤, 4인방은 전원이 MBTI ‘P’(인식형)인 집단답게 즉석에서 밥집을 찾아 점심 식사에 나선다. 이때 지석진은 미션에 성공하면 경비를 2배 벌고, 반대로 실패하면 절반이 차감되는 룰을 언급하며 “메뉴 다 시켜! 미션에서 성공해 경비를 2배로 만들면 돼”라고 ‘불나방’ 면모를 드러낸다. 시원하게 경비를 탕진한 이들은 단합대회용 숙소에 도착한 후, ‘신발 양궁’ 게임으로 첫 번째 경비벌이에 도전하게 된다. 열혈 연습에 돌입한 4인방은 “느낌 왔어!”라는 시그널과 함께 과녁 사이로 신발을 던지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들이 첫 번째 게임에서 성공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을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식도락과 게임이 어우러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경비벌이 미션 여행기 ‘석삼플레이’는 12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가장 먼저 선공개되며, 이후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마다 1편씩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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