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식품·생활용품 34만종 '전국민 세일'

박종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4 0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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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동안 3400곳 셀러 참여

커머스 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가 식품, 리빙, 생활용품 카테고리 상품 총 34만종을 할인 판매하는 ‘전국민 세일’을 오는 23일까지 열흘간 연다.

CJ제일제당, 풀무원, LG생활건강, 한국P&G, 리바트, 락앤락, 한국마즈 등 11번가 고객들이 선호하는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를 포함해 총 3400여곳의 셀러가 동참한다.
 

▲사진 = 11번가 제공

 

식품, 가구, 침구, 주방용품, 건강용품 등 브랜드별 인기 제품들을 한 곳에 모았다.

특히 11번가는 행사 기간 하루 최대 3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국민 쿠폰’을 제공한다.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5만원 이상 구매 시)과 최대 11만원까지 할인되는 ‘5% 할인쿠폰’(11번가 신한카드 사용 시)을 함께 사용하면 최대 31만원까지 아낄 수 있다.

여기에 ‘15% 할인쿠폰’(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000원)도 추가로 제공하는 등 열흘간 총 11종의 국민쿠폰을 매일 발급한다.

할인 받을 수 있는 상품군만 따로 모아볼 수도 있다.

11번가 모바일 앱에서 상품을 검색한 뒤 국민쿠폰 필터를 적용하면 할인 받을 수 있는 전국민 세일 행사 상품들이 나열된다.

바디프랜드 아제라플러스 안마의자, 페리오 프로폴리스 치약, 더신선 국내산 활 민물장어, 테팔 매직핸즈 이모션 인덕션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여름 기저귀 베스트 상품 하기스 매직팬티 컴포트썸머, 플로라침구 여름 차렵이불, 다샵 자석모기장, 카누 아이스커피 등 여름 시즌을 겨냥한 상품부터 각종 가정간편식(HMR), 도서, 문구류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홍창영 사업운영담당은 “코로나19가 일상화된 ‘위드 코로나’ 시대에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군들을 마련했다”며 “행사 기간 매일 제공되는 다양한 할인 혜택들을 통해 합리적인 쇼핑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패션, 뷰티, 레저 카테고리 대상 ‘전국민 세일’ 행사에도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주요 상품군들의 판매가 고루 증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수영/수상레저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월 대비 124%, 요가/필라테스 85%, 브랜드 여성가방은 48% 이상 늘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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