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통신 플랫폼 '너겟', 3월 전용 멤버십 혜택으로 CGV·다이소 할인 쏜다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14 09:00:37
  • -
  • +
  • 인쇄
MZ세대 트렌드 반영해 매월 새로운 혜택 발굴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의 디지털통신 플랫폼 ‘너겟(Nerget)’이 3월 전용 멤버십 혜택으로 전국 CGV와 올리브영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올인패스(All-in Pass)’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너겟을 통해 통신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올인패스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체감할 수 있다.



너겟은 통신 생활에 대한 모든 과정을 100%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통신 플랫폼이다. ‘엑스템’은 매월 새로운 컨셉의 로컬 경험을 할 수 있는 무료 또는 할인쿠폰 등의 패스를 제공하는 너겟의 전용 멤버십 혜택이다.

3월 엑스템 혜택인 올인패스는 CJ가 운영하는 제휴처 21곳*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CJ기프트카드(5000원권)’와 전국 1500여개 다이소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이소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 중 하나를 제공한다. 너겟을 통해 통신 서비스에 가입한 지 14일이 경과된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달받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상품권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엑스템 신청은 다음 달 19일까지 가능하며, 전달받은 상품권은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MZ세대 고객을 위한 엑스템은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인 이후 ▲연남동과 연희동 일대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연연 패스’(10월) ▲서울 로스터리 카페 7곳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카페 패스’(11월) ▲대학로 연극 무료 초청과 할인을 제공하는 ‘대학로 연극 패스’(12월) ▲미술관 전시회 무료 초청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미술·전시 패스’(1월) ▲초콜릿·캔들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DIY 키트 패스’(2월) 등을 진행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맛집, 카페, 공방, 전시, 공연 등 MZ세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매월 새로운 엑스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험의 확장을 통해 너겟을 단순한 통신 서비스가 아닌 온·오프라인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이영선 너겟멤버십팀장은 “MZ세대들의 니즈를 분석해 다양한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올인패스를 3월 엑스템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너겟을 통해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엑스템 혜택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패키징 판 바꾼 연우…업계 첫 서밋으로 '글로벌 기준' 제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화장품 패키징 전문기업인 연우가 화장품 패키징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글로벌 규제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대규모 산업 세미나를 열며 업계 협력 강화에 나섰다. 연우는 지난 21일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연우 패키징 서밋(Yonwoo Packaging Summit)'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화장품 패키징을

2

펫 헬스케어 생산기지 완성…코스맥스펫, 증평 신공장 출격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코스맥스그룹의 반려동물 헬스·뷰티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펫이 충북 증평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생산능력과 제형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빠르게 성장하는 펫 헬스케어 시장에 대응해 맞춤형 제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고객사 확보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펫은 충북 괴산 공장을 증평2일반산업단지

3

북촌 품은 원씽…'리커버리 하우스'로 K-뷰티 감성 공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ONE THING)이 서울 북촌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대표 제품인 병풀 라인을 앞세워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며 K-뷰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원씽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북촌 '우주연 한의원'에서 브랜드 체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