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태국 케이팝 뮤직페스티벌 성료...현지 팬과 뜨겁게 교감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6 10:21:0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대 속 태국 케이팝 음악 페스티벌을 성료했다. 

 

▲그룹 파우가 태국 케이팝 뮤직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파우(POW)]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22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팝 음악 페스티벌 ‘래빗 투 더 문 2025(RABBIT TO THE MOON 2025)’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로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지난 19일 일찌감치 출국한 파우(POW)는 데뷔곡 ‘Favorite(페이보릿)’을 시작으로 ‘Dazzling(다즐링)’, ‘Sunset(선셋)’, ‘Amazing(어메이징)’, ‘Boyfriend(보이프렌드)’ 등 기존 히트곡은 물론 지난 17일 발매해 태국 아이튠즈에서 1위를 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의 태국어 버전을 깜짝 선보여 현지 관객들의 떼창을 유도했다. 팬들을 위해 현지어로 깜짝 준비한 무대가 큰 감동을 선사하며 역대급 반응과 호응을 유도했다.

 

이처럼 파우(POW)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약 90분가량 이어진 공연에서 ‘파우표’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래빗 투 더 문 2025’는 케이팝을 사랑하는 태국 음악팬들을 위해 5시간 동안 릴레이 케이팝 공연이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로, 파우(POW)를 포함해 백현, 지코 등 총 6팀의 핫한 아티스트들이 섭외됐다.

 

한편 파우(POW)는 스페셜 싱글 ‘Gimme Love’ 발매 후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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