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정준호 "첫사랑 누나와 갔었던 곳" 첫사랑 추억 소환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0 13:46:3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에 ‘여행 친구’로 나선 정준호가 예산의 명소를 소개하던 중 첫사랑의 추억을 깜짝 공개한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1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0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내 친구의 고향 투어’에 돌입해, ‘마당발 스타’ 정준호의 고향인 충남 예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정준호가 추천한 맛집에서 ‘소복갈비’를 만족스럽게 먹은 ‘독박즈’는 이날 저녁, 숙소로 향한다. ‘독박즈’ 맞춤형 숙소를 미리 예약한 정준호는 “드라마에 나오는 럭셔리한 펜션 느낌일 것~”이라고 호언장담한다. 실제로 숙소에 도착한 ‘독박즈’는 프라이빗한 정원과 계곡을 품은 숙소에 감탄하고, 직후 숙소비 및 잠자리 선정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이때 정준호는 자신 없는 표정으로 “난 게임과 안 맞는 사람 같다. 뭘 해도 다 걸린다”며 ‘3독’ 신세를 한탄한다. 그러자 ‘독박즈’는 “이번엔 형님이 잘 할 수 있는 걸로 해보자”며 “콧구멍으로 강냉이를 날려 ‘사과 탑’ 무너뜨리기 어떠냐?”고 제안한다. 과연 정준호가 ‘독박즈’의 배려(?)를 받아들일지, 이번에는 ‘독박’을 피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정준호는 모처럼 본가에서 잠을 청한 뒤 다음 날 일찍 ‘독박즈’의 숙소를 찾아온다. 아침부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그는 “여기 오기 전 동네 한 바퀴 뛰고 불가마 사우나도 하고 왔다”고 얘기한다. 이에 장동민은 “사우나에서 발가벗고 또 ‘악수회’ 하고 오신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티키타카 속, 정준호는 “우리 동생들 배가 고플 테니 여기서 유명한 ‘소머리 국밥’을 먹으러 가자. 그 후에 내 첫사랑이었던 대학생 누나를 만났던 곳인 ‘향천사’를 가자”고 해 ‘독박즈’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무려 천 년이 넘는 역사를 품고 있는, 예산의 유명한 절인 ‘향천사’에서 정준호가 첫사랑과의 어떤 추억썰(?)을 들려줄지는 11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