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직 쏠로' 유희관, 볼링 게임에서 실력 폭발→'하트 플러팅' 주인공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6 09:27:3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ONLY 예능 ‘우리 아직 쏠로’에서 유희관이 데이트권을 건 볼링 게임에서 ‘레전드 투수’ 출신다운 놀라운 실력으로 빛녀들을 사로잡는다. 

 

▲'우리 아직 쏠로'. [사진=웨이브]

 

25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선공개되는 야구인들의 리얼 연애 예능 ‘우리 아직 쏠로’(이하 ‘우아쏠’) 6회에서는 ‘지니’ 유희관, ‘우기’ 박재욱, ‘민빈’ 민경수, ‘커피’ 조병욱 등 야구선수 출신 ‘빛남’ 4인방과 닉네임 효마니-마리-희봄-유니 등 ‘빛녀’ 4인방의 합숙 첫날 더욱 진해진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 화기애애하게 저녁 식사를 마친 8인은 볼링장으로 향해, 다음 날 ‘데이트권’을 딸 수 있는 볼링 게임을 진행한다. 이때 유희관은 ‘빛녀’들과 1:1 팀을 이뤄 진행하는 경기에서 “나에게 어필할 사람 있나?”라며, 볼링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호언장담한 것처럼 유희관은 상상 이상의 볼링 실력을 선보이며 팀을 이끌어 ‘빛녀’들에게 색다른 매력과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더불어 ‘연속 스트라이크’에 성공한 유희관은 관심 상대를 향한 ‘하트 플러팅’으로 자신의 관심을 표현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유희관의 ‘손하트’를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시선이 집중된다. 

 

이후 빛남-빛녀 8인방은 숙소로 돌아와 서로의 속마음을 파악할 수 있는 ‘진실게임’에 돌입한다. 이때 누군가 유희관에게 “두 번째로 마음에 드는 여자가 누구야?”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직후 깊은 고민에 빠진 유희관의 답변은 무엇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의 진실게임 자리에서 민경수는 “다들 소극적인 분위기라, 나만 혼자 다른 프로그램으로 착각하고 왔나?”라는 작심 발언을 던진다. 민경수는 “친목을 위한 MT 분위기가 이어지면 나는 더이상 이성적인 감정이 안 생길 것 같다”라며, “내일까지 감정이 생기지 않으면 여기 있을 이유가 없기에 퇴소할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만큼 진지하게 임해야 하지 않나”라는 민경수의 말에 색다른 긴장감이 형성된 가운데, 밤이 깊어지자 빛남-빛녀들은 관심 상대에게 어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해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빛이 나는 솔로 여성 ‘빛녀’들이 1루부터 3루까지의 ‘연애 리그’를 시작하며 ‘커플 홈베이스’를 향해 달리는 리얼 연애 예능 ‘우리 아직 쏠로’ 6회는 25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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