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위켄드 테이블' 프로모션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2 1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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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는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위켄드 테이블(Weekend Table)’ 프로모션을 9월 2일부터 선보인다.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은 풍성한 구성의 정통 이탈리안 메뉴를 마음껏 즐기며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위켄드 테이블' 프로모션 선보여[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신선한 제철 채소와 향긋한 허브, 다채로운 해산물을 활용해 입맛을 돋우는 디쉬와 메인 요리를 준비했다. 

 

뷔페 스테이션에서는 ‘제노베제 리가토니’, ‘연어 카르파치오’, ‘가리비와 토마토 살사’, ‘양갈비와 그레몰라타 크림’ 등 다양한 메뉴와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마르게리타 피자’, ‘칼조네’를 맛볼 수 있다. 

 

메인 메뉴는 런치와 디너로 나뉘며 테이블로 서빙된다. 런치에는 ‘바닷가재 카치우코’, ‘시금치 토르텔리니’가 제공되며 디너에는 ‘토스카나 스테이크’, ‘카포나타’, ‘루꼴라 감자 뇨끼와 고르곤졸라 크림’을 만나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티라미수’, ‘블루베리 카놀리’, ‘카라멜 판나 코타’ 등이 차려지며 입맛을 돋워줄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반얀트리 서울의 호텔동 1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통 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푸른 하늘과 남산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식사를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다. 식사를 즐긴 후에는 호텔부터 이어지는 남산 둘레길을 따라 단풍으로 물든 산책로를 느긋하게 거닐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반얀트리 서울 세일즈앤마케팅팀 박준용 팀장은 “미식을 즐기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낮에만 운영했던 브런치 뷔페와 달리 처음으로 런치와 디너에 모두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채로운 이탈리안 메뉴들을 맛보며 특별한 주말 저녁까지도 계획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위켄드 테이블 프로모션은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런치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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