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3월 'KING 클럽 보너스' 앱 이벤트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7 10:14:08

[메가경제=정호 기자]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KING’ 등급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3월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KING 클럽 보너스’는 교촌치킨앱 멤버십 최고 등급인 ‘KING’ 회원을 위한 이벤트로, 교촌을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사진=교촌에프앤비>

 

이번 3월 킹클럽 이벤트는 3월 동안 교촌치킨앱에서 2회 이상 주문한 ‘KING’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최근 출시한 신메뉴 ‘허니윙’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자에게는 4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 SMS(문자)로 참여 링크가 개별 발송되며, 당첨자는 4월 16일(수)에 발표된다.

 

이벤트 혜택으로 제공되는 ‘허니윙’은 교촌의 시그니처 메뉴 ‘허니시리즈’ 탄생 15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신메뉴로, 바삭한 윙과 봉 부위에 교촌만의 달콤짭짤한 허니소스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윙과 봉 16조각으로 푸짐하게 구성돼 기존 ‘허니시리즈’를 즐겨온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달하는 등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교촌은 현재 ▲WELCOME(신규 고객) ▲VIP(월 1회 주문) ▲KING(월 2회 주문) 총 3단계로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등급에 따라 할인 쿠폰, 제품 증정 쿠폰, 생일 쿠폰,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KING 등급은 전월 2회 이상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1일 자동 승급되며, ▲구매 포인트 2% 적립 ▲배달 및 포장 할인 ▲치즈볼(S) 교환권 ▲생일 쿠폰 등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멤버십 회원들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멤버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교촌 멤버십 플러스+’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여 VIP 및 KING 등급 회원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3월 31일(일)까지 VIP 회원에게는 1,500원, KING 회원에게는 2,000원의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해당 쿠폰은 전월 이용 실적을 반영해 매월 1일 자동 발급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을 항상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3월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허니윙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번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S엠트론, '만능 트랙터' MT470 첫 공개…밭농사부터 축산까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엠트론이 밭농사부터 축산 작업까지 다양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신형 트랙터 'MT470'을 처음 공개했다. 기존 인기 모델의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작업 편의성을 높여 국내 농기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4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

2

"회사 문 열고 가족 맞았다"…KGC, 자녀·부모 초청해 일터 소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KGC가 임직원 자녀와 부모를 회사로 초청해 일터를 소개하고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무공간 견학뿐 아니라 놀이공원 방문과 프로농구 관람 등 세대별 체험활동을 마련해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4일 KGC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25일과 31일 과천사옥에서 가족 초청 프로그램 '정다운 초

3

KGC, AI가 불량 잡고 태양광이 전력 만든다…홍삼 제조공장 '스마트팩토리' 전환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GC(한국인삼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품질검사와 태양광 발전 설비 투자를 앞세워 스마트팩토리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KGC는 원주공장과 부여공장을 중심으로 스마트 제조 기술과 에너지 효율화 투자를 병행하고 있다. 원주공장은 AI 기반 품질검사 시스템을 통해 생산공정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으며, 부여공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