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포렌코즈(FORENCOS)가 대표 립 제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를 리뉴얼 출시하며 시그니처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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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포렌코즈 제공 |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는 2020년 전후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던 시기, 묻어남이 적고 컬러 지속력이 뛰어난 제품으로 주목받으며 ‘원조 타투틴트’로 자리 잡은 제품이다. 이후 ‘1000만틴트’로 불리며 포렌코즈를 대표하는 립 제품으로 브랜드 내 입지를 구축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제품이 가진 기존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현재 소비자 취향에 맞춘 디자인과 사용 경험을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 컬러에 파스텔 블루 패키지를 적용해 보다 트렌디하고 세련된 무드를 강화했으며, 소장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을 재정비했다.
또한 52컬러의 폭넓은 컬러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톤과 무드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단일 인기 컬러 중심이 아닌, 다양한 컬러를 기반으로 한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포렌코즈 관계자는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는 오랜 기간 소비자 선택이 축적된 브랜드 시그니처 제품”이라며 “리뉴얼 이후 일부 컬러를 중심으로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는 등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제품의 상징성과 현재의 감도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립 메이크업 시장에서도 단순한 화제성보다 실제 사용 경험과 컬러 선택 폭,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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