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지중해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 올레노아가 엑스트라버진 등급 올리브오일을 베이스로한 ‘올리브펄 세럼’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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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펄 세럼 (사진제공 : 올레노아) |
올레노아 올리브펄 세럼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올리브수를 기반으로 한 ‘올리브 2X 포뮬러’를 적용한 제품으로, 피부에 영양과 탄력을 동시에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MD는 “지중해 지역의 느린 시간과 생활 방식을 연구해 피부 노화 속도를 고려한 역설계 방식으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현대인의 빠른 생활 속에서도 피부는 천천히, 건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특히 해당 제품은 펄 캡슐 구조를 적용해 유효 성분이 피부에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토너 사용 후 단계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올리브 유래 성분과 저속노화 컨셉의 안티에이징 원료를 함께 배합해 주름 및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올레노아 관계자는 “임상 시험 결과, 주름 개선, 피부 리프팅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올리브 기반의 기능성 포뮬러를 통해 차별화된 저속노화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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