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본부 서울역, ‘기후변화주간’ 운영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7 13:01:03
열차 이용고객 대상…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활동 시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코레일 서울본부 서울관리역은 53주년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서울본부 서울관리역은 지구의 날을 맞아, 27일까지 일주일간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했다.

서울역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지구의 날 동시 소등 행사 참여 ▲역사 내 배너 및 포스터 설치 △탄소중립 및 소등 행사 영상 표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지구의 날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오후 8시부터 10분간 역명 간판 및 사무실 소등을 진행했다.

송포명 서울역장은 “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운영하는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이용객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에 동참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타이어 '연비·제동' 동시 잡았다…금호석유화학, 고부가 합성고무로 대통령 표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금호석유화학이 고성능·전기차용 타이어의 연비와 제동 성능을 동시에 높이는 고부가 합성고무 기술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기존 부타디엔 고무의 실리카 혼합 한계를 개선하고 상업 생산까지 연결한 기술력이 인정받았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7일 열린 제1회 ‘기술개발인의 날’ 정부포상에서 고무연구랩 김재윤 수석연구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

2

日서 발굴 후 韓서 육성…셀트리온, 바이오 스타트업 글로벌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와 손잡고 현지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기술 검증에 그치지 않고 연구개발부터 허가·생산·글로벌 상업화까지 지원해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보와 한일 바이오 협력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셀트리온은 일본 고베 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KBIC)와 ‘2026 KBIC-셀트

3

슈링크홈, 일본 이어 미국 공략…9월 Amazon·TikTok Shop 진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클래시스의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이 일본 시장에서 신제품 판매 성과를 거둔 데 이어 미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진출하며 해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슈링크홈은 9월 중 미국 Amazon과 TikTok Shop에 진출해 슈링크홈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내 판매 채널 확대와 성장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