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2 14:07:14
LG 스탠바이미2·삼성 오디세이 모니터 등 경품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게임테일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이벤트를 추가로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 더 스타라이트 이미지 [사진=컴투스]

‘더 스타라이트’는 지난 6월 10일부터 브랜드 사이트와 국내 앱 마켓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해 최근 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도 추가로 열어, 아이템 보상과 경품 응모 혜택이 포함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참여자에게는 고급 아바타 11회 소환권, 강화석 선택 상자, 사전예약 제작 주화 등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LG 스탠바이미2’, ‘삼성 오디세이 OLED 모니터’, ‘중급 아바타 소환권’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며, 당첨 여부는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브랜드 사이트와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사전 예약 참여 이벤트도 계속된다. 사전 예약 참여 시 강화석 상자, 희귀 탈것 ‘선봉대의 전투마’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사전 예약 인증이나 친구 초대로 최대 10회까지 고급 아바타 소환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공식 채널 구독, 친구 초대 등의 미션 완료로 모은 ‘스타라이트’로 순금 골드바, 커스텀 PC 등 실물 경품과 유니크 액세서리 등 희귀한 아이템에 응모할 기회도 마련됐다.

컴투스는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소개 영상도 순차 공개하고 있다. 먼저 지난 25일과 27일에 공개된 ‘이리시아’와 ‘로버’의 소개 영상에선 각 캐릭터의 배경과 전투 스타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엘프 ‘이리시아’는 치유사와 마법사 클래스로 범위 회복과 마법을 사용해 아군을 지원하고 적을 제압한다. 소인족 ‘로버’는 도적과 연금술사 클래스를 오가며 은신, 폭발물 등으로 적을 교란한다.

또 다른 영상의 주인공 ‘실키라’는 차원의 그림자 조직에 몸담았던 암살자로, 헌터 클래스에서는 총기를 사용한 원거리 전투와 지형을 활용한 기동전으로 적을 압박하고, 어쌔신 클래스에서는 순간 돌진과 치명적인 일격으로 적의 주요 전력을 무너뜨린다.

한편, ‘더 스타라이트’는 다중 차원에 흩어진 ‘스타라이트’를 추적하는 선택받은 영웅들의 여정을 다룬 멀티버스 기반 MMORPG다.

정성환 총괄 디렉터가 집필한 네 편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현대·판타지·미래를 넘나드는 방대한 서사와 전략적 PvP 등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압도적인 그래픽과 함께 PC 및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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