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1주년 기념 ‘로드 페스타’ 돌입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6 15:06:49
  • -
  • +
  • 인쇄
광명 에이벡스서 행사 개최
신규 마스터리 ‘사이드’ 추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로드나인의 1주년을 기념한 ‘로드 페스타(LORD FESTA)’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 로드나인 1주년 기념 이벤트 로드 페스타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


이번 1주년 축제는 대형 콘텐츠 업데이트, 게임 내 이벤트, 오프라인 행사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8일(토) 오후 3시,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에서 ‘로드나인’ 1주년을 기념한 오프라인 행사로 ‘로드맵 퍼스트 애니버서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매를 완료한 이용자들과 함께 진행된다. 왕실 연회장 콘셉트로 꾸며진 행사장은 정지선 셰프의 특별 코스 요리 ‘왕실 만찬’, 로드나인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미니게임 이벤트 존’,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날 오후 6시부터는 엔엑스쓰리게임즈의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 PD가 무대에 올라 향후 게임 업데이트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개발진의 소통 내용은 로드나인 공식 유튜브 채널 생중계로도 확인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1주년을 맞아 신규 마스터리 ‘사이드’를 추가했다. 사이드는 적을 공격해 ‘망자의 영혼’을 수집하고, 영혼이 가득 차면 ‘사신의 힘’이 깃든 전용 스킬을 발동할 수 있는 등 독특한 전투 메커니즘으로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이드는 기존 마스터리와 동일하게 처음부터 자유롭게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는 ‘마스터리’와 ‘어빌리티’ 전반에 걸친 대규모 밸런스를 조정하고, 신규 필드 던전 ‘숨겨진 실험실’을 추가하는 등 게임의 플레이 다양성을 한층 강화했다.

마지막으로 스마일게이트는 26일부터 오는 7월 29일까지 출석 보상, 미션 이벤트, 이벤트 패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1주년 한정 탈것 외형’을 포함한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핵심 성장 재료와 ‘전설 어빌리티북 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 ‘여름 이벤트 던전’을 7월 9일까지, 던전에서 획득한 전용 재화를 사용할 수 있는 교환 상점을 7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외에도, ‘마스터 승급서’, ‘운명의 아바타 소환권’, ‘시간의 조각’, ‘찬란한 생명의 핵’, 최상위 ‘호문 배양세포’ 등 핵심 성장 아이템도 이용자들의 1년간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제공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시몬스, 2026 캠페인 ‘LIFE IS COMFORT’ 공개…“흔들리지 않는 삶” 메시지 전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시몬스가 불확실성 시대를 겨냥한 2026년 브랜드 캠페인 ‘LIFE IS COMFORT(라이프 이즈 컴포트)’를 론칭했다. 시몬스는 30일 ‘LIFE IS COMFORT’ 캠페인 영상 5편(스트리트·자동차·스토어·레스토랑·세트 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명칭은 시몬스의 대표 슬로건인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

2

SOOP, 1Q 매출 1060억 기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20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 광고 사업은 고성장을 이어갔지만 핵심 플랫폼 매출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평가다.SOOP은 30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060억원, 영업이익 212억원, 당기순이익 22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

3

“야구팬 잡아라”… 팔도, KBO 손잡고 ‘비빔면 마케팅’ 본격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지난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팔도는 대표 브랜드 ‘팔도비빔면’과 KBO 리그를 연계한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야구 팬을 중심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시즌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소비자 참여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