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16:40: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비렉스(BEREX) 모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코웨이에 따르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컬러와  퀼팅 패턴, 레이온 혼방 자카드 원단을 적용했다. 

 

▲ [사진=코웨이]

 

코웨이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는 숙면의 핵심 요소인 탄탄한 지지력과 포근한 착와감을 모두 갖췄다. 이를 위해 매트리스의 근간이 되는 스프링부터 내장재까지  비렉스의 핵심 기술이 적용됐다.

 

코웨이에 따르면 비렉스 모디 매트릭스의 핵심은 ‘시그니처 독립 스프링’이다. 각각 분리된 형태의 스프링이 움직임을 최소화했다. 이에 따라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 없는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상단 탑퍼에는 신체 부위별 하중을 세밀하게 분산하는 컨투어 7존 폼을 적용했다. 신체 곡선을 따라 7개의 각기 다른 경도로 설계돼 체압을 분산시킨다.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는 분리형 탑퍼 구조로 위생 관리도 편리하다. ‘토탈케어’, ‘스페셜 체인지’ 등 케어 서비스 이용 시 렌탈 기간 중 1회 탑퍼 교체가 가능하다.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닷컴 홈페이지와 전국 코웨이 갤러리,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모디 매트리스는 숙면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해 코웨이의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안한 삶을 위해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