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그니스가 클린 뷰티 브랜드 오원(O1)을 공식 론칭하고, ‘오원 효소 클렌징 볼’ 3종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오원 효소 클렌징 볼’은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의 신기술을 적용한 ‘3세대 효소 클렌저’로, 기존 파우더 제형의 번거로움을 개선해 한 알씩 사용하는 볼 타입으로 제작됐다. 물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아 풍성한 거품을 형성하며, 피부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리파아제, 파파인, 프로테아제 등 3종 복합 효소 성분을 함유해 피지 및 각질 케어에 도움을 주며,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클렌징 및 피부결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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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그니스] |
제품은 한 알씩 사용하는 컴팩트한 볼 타입으로, 운동·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라인업은 피부 고민별로 ‘쌀 효소 클렌징 볼(피부결 정돈·톤업)’, ‘팥 효소 클렌징 볼(피지·모공 케어)’, ‘시카 효소 클렌징 볼(민감 피부 진정·피부 장벽 케어)’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오원 브랜드총괄 조연경 이사는 “코스맥스의 신기술과 이그니스의 상품기획 역량을 결합해 완성한 효소 클렌징 볼은 간편함과 효능을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클렌징 솔루션”이라며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브랜드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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