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패' 안정환 "이혜원이 어제 갑자기 꽃 선물을…" 무슨 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09:00:1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안정환이 “이혜원에게 어제 꽃 선물을 받았다”며 불안&초조한 심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에게 꽃 선물을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사진=채널A]

 

17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8회에서는 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독일 대표 플로리안, 프랑스 대표 파비앙, 호주 대표 샘 해밍턴이 자리한 가운데, 독일-프랑스-덴마크로 선 넘은 패밀리들이 각국에 찾아온 ‘봄’을 생생 중계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봄 특집’에 앞서,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꽃구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유세윤은 “요즘엔 한강 러닝을 하면서 꽃구경을 하는 중”이라고 말하는데, 안정환이 “꽃을 보신다고요?”라고 ‘매의 눈’으로 묻자 유세윤은 “이것저것 봅니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직후 안정환은 “바로 어제 이혜원이 나에게 갑자기 꽃을 선물해줬다”고 자랑하는데,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안정환은 “선물을 받고 나니 갑자기 불안해졌다, 내가 모르는 기념일이 지나갔나?”라고 해 이혜원의 ‘빅 웃음’을 유발한다. 안정환에게 의중을 간파당한 이혜원은 잠시 후 4월에 찾아오는 가족의 큰 ‘이벤트’를 언급해 ‘티키타카 금슬’을 과시한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유세윤은 “안정환에게 ‘꽃 알러지’가 있는데, 어떻게 꽃 선물을 했는지?”라고 궁금해한다. 이에 이혜원은 “나무 위에서 피는 수국에는 알러지가 없어서, 수국을 선물해줬다”고 ‘남편 잘알’ 면모를 드러낸다. 이들의 흥미진진한 ‘꽃 토크’에 이어서는, 새로운 ‘프랑스 패밀리’ 장정원X크리스가 유명한 프랑스 브루타뉴에서 가장 먼저 봄이 찾아오는 도시 ‘렌’으로 향해, 형형색색의 봄꽃이 넘실대는 타보르 정원에서 야외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절로 설렘을 유발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업銀, 강원도 관광 소비 활성화 협약…IBK카드 활용 지역 상권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이 강원특별자치도와 손잡고 관광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지원에 나선다. 금융서비스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 매출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IBK기업은행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관광·금융 상생협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은행의

2

무신사 스탠다드, 지용킴 김지용 영입…글로벌 패션 브랜드 도약 잰걸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글로벌 패션 시장 공략을 위해 디자이너 영입에 나섰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디자이너 브랜드 지용킴(JiyongKim)을 이끄는 김지용 디자이너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지용 CD는 지난 10월 30일부터 공식 합류해 무신사 스탠다드 맨즈

3

홈앤쇼핑, 11월 쇼핑 혜택 강화…구매 적립부터 여행상품권 경품까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홈앤쇼핑이 11월 한 달간 모바일 구매 적립과 할인쿠폰, 경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 TV 생방송과 모바일 앱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11월 1일부터 12월 1일 오전 1시 59분까지 '11월 라이브 셀렉션 적립'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 대상 TV 생방송 상품을 방송 중 모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