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아이, 데뷔 100일 팬미팅...순한맛부터 매운맛까지 '팬심 쥐락펴락'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4 08:33:3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5세대 핫루키’ ifeye(이프아이)가 데뷔 100일을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프아이. [사진=공식 SNS]

 

ifeye(이프아이,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는 지난 12일 오후 3시 CGV 연남에서 ‘SPECIAL MEET&GREET <스윗한 100일 잔치>’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100일 기념일인 7월 16일 미니 2집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 탱)’으로 컴백하는 ifeye(이프아이)가 팬들과 조금 더 가까이서 100일을 기념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미유는 “컴백 날이 딱 데뷔 100일과 겹쳤다. 그래서 이번 컴백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소감을 밝혔다. 태린은 “그날은 컴백 날이다 보니 다른 스케줄을 하느라 100일 동안 저희 ifeye(이프아이)를 성장시켜주신 팬 여러분들과 보낼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이렇게 미리 100일 파티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ifeye(이프아이)는 팬들에게 이번 미니 2집을 소개하는 티저, 콘셉트 포토 등을 공개한 것은 물론 Q&A, 텔레파시 게임, 몸으로 말해요 등 다양한 코너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팬미팅은 ‘파티룩’으로 드레스코드를 정해 팬들 중 베스트드레서 6명을 선정해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등 파티 분위기 가득한 특별한 날로 완성했다. 원화연은 “앞으로 더 멋진 무대,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ifeye(이프아이)가 되겠다. 저희의 100일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타이틀곡 ‘r u ok?(알 유 오케이?)’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오늘처럼 소중한 날들을 쭉 함께 해 달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ifeye(이프아이)는 데뷔 100일을 기념한 ‘스윗한 100일 잔치’로 팬들과의 단단한 연결고리를 더욱 공고히 하며,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ifeye(이프아이)는 데뷔 100일 날인 7월 16일 미니 2집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 탱)’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데뷔 앨범 ‘ERLU BLUE(엘루 블루)’에서 보여준 섬세하고 설레는 감성을 넘어, ‘달콤함(sweet)’과 ‘톡 쏘는 매력(tang)’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탐험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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