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 패션 자신감 폭발? "트렌드 잘 알고 있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2 08:42:3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패션에 대한 자신감을 내뿜는다. 

 

▲'브레인 아카데미'. [사진=채널A]

 

24일(목)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8회에서는 ‘브레인즈’ 6인방이 ‘털보 펭귄 관장님’으로 유명한 이정모를 마스터로 맞이한 가운데,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동물’ 분야가 퀴즈와 이야기로 풀어져 안방극장 1열에 온 가족을 끌어 모을 예정이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황제성은 이상엽의 셔츠를 보더니 “오늘 버스 몰고 왔냐?”며 ‘기장 패션’을 언급한다. 하석진 역시 “전현무와 궤도의 룩이 비슷하다”며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입고 온 두 사람을 가리킨다. ‘패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황제성은 “그러고 보니 ‘패션’ 분야가 나올 때가 됐다”며 기대감을 내비친다. 이에 전현무는 “‘패션’ 분야라면 내가 기여할 수 있다. 트렌드를 다 알고 있다”라고 ‘트민남’다운 자신감을 발산한다. 왁자지껄한 상황 속, ‘동물’이 퀴즈 분야로 공개되자 하석진은 “의외의 분야”라며 ‘깜놀’하고, 전현무는 “뭘 배울까?”라며 고개를 갸웃한다. 

 

직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하고, 현 펭귄각종과학관 관장인 이정모가 ‘동물 마스터’로 등판한다. 그의 등장에 궤도는 “이정모 관장님이 ‘동물’ 타이틀로 나오실 줄 몰랐다. 공룡, 달력, 기후 쪽 다 가능하신 분”이라며 존경심을 보인다. 뒤이어 이정모는 “오늘 주제는 ‘동물들의 필살 생존법’”이라고 선포한 뒤, 생존을 위해 무늬가 다른 치타-재규어-표범에 대한 이야기를 푼다. 하석진은 “얘네랑 싸우면 인간이 지나?”라며 호기심을 드러내고, 전현무는 “당연하지. 만나는 순간 우리 팔 하나가 없어질 걸”이라고 받아친다. 그럼에도 하석진은 “레프트 훅을 하면?”이라고 한번 더 덤비지만, 전현무는 “레프트 할 때 오른쪽 팔 하나가 없다니까~”라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전현무와 하석진의 ‘티격 케미’가 폭발한 가운데, 온 가족이 재밌게 즐기며 지식도 쌓아갈 수 있는 이정모 관장의 ‘동물’ 퀴즈와 이야기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9회는 24일(목) 밤 10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2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3

K-콘텐츠 2030년 220조 목표…11개 협·단체 첫 공동선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게임과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산업 11개 협·단체가 처음으로 산업 전체의 공동 목표를 제시한다. 장르별로 분산돼 있던 콘텐츠업계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차원의 공동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K-콘텐츠산업협의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