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서울·대구서 ‘2026 호주 여행 세미나’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6 09:19:3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는 호주관광청과 공동으로 지난 24일 서울, 25일 대구에서 ‘2026 호주 스페셜리스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모두투어와 호주관광청,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퀸즐랜드주관광청, 주요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인사말, 호주관광청 및 각 주 관광청 소개, 인천-호주 직항 노선 현황, 지역별 주요 관광지 및 최신 여행 트렌드 소개, 모두투어 호주 상품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 [사진=모두투어]

세미나에서는 자유 일정과 핵심 체험, 프리미엄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는 여행 수요에 맞춰, 모두투어의 2026년 호주 상품 전략이 소개됐다. 모두투어는 ‘모두세미팩’, ‘모두시그니처’, ‘하이클래스’ 상품을 중심으로 여행 스타일과 예산, 선호도에 따른 선택지를 제공한다.

 

뉴사우스웨일즈와 퀸즐랜드 관광청도 참여해 시드니 중심 도시·문화 콘텐츠와 자연·휴양·액티비티 중심 여행 매력을 소개했다.

 

호주관광청 조진하 대표는 “B2B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호주 전역의 다양한 상품과 지역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모두투어 석대근 부서장은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와 상품 경쟁력을 BP 대리점과 공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고객 맞춤형 상품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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