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계열 라이프플러스, 선수와 팬 함께 하는 스포츠 이벤트 개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11-29 09:41:49
  • -
  • +
  • 인쇄
하승진·전태풍 ‘농구 챌린지’…‘라이프플러스 트라이브’ 앱에서 응모 접수
문동주·노시환 등 한화이글스 소속 선수들도 참가…팬들과 포토 타임도 예정돼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 등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는 스포츠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라이프플러스는 동계 스포츠 시즌을 맞아 한국 최초 NBA 출신 하승진과 KBL 전태풍, 정의한 선수와 함께하는 농구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16일 오전 10시 한성대학교 낙산관에서 열린다.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 등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는 스포츠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라이프플러스 트라이브(LIFEPLUS TRIBES)’ 앱 챌린지 소개 화면 [사진=한화생명]

 

챌린지 참가자로 선발된 100명은 200여명의 관객 앞에서 ‘3점슛 챌린지’와 ‘스킬스 챌린지(장애물 드리블·패스·레이업슛·2점슛)’에 도전한다. 이번 농구 챌린지 이벤트 응모 신청접수는 오는 12월5일까지 모바일 앱 ‘라이프플러스 트라이브(LIFEPLUS TRIBES)’에서 받는다.

응모방법은 앱 친구 초대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되는데 라이프플러스는 추첨을 통해 챌린지에 참여할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선수의 면모를 살펴보면 하승진은 국내농구 역대 최장신 선수로 국내 첫 NBA 리거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 KBL리그를 마지막으로 현역선수에서 은퇴한 후 유튜브와 지상파방송 해설위원 등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 전태풍은 미국 청소년 농구대표를 거쳐 미국·유럽리그에서 활약하다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는데 2020년까지 KBL리그에서 활약하며 소속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이번 행사 참가자는 하승진·전태풍과 함께하는 농구 챌린지는 물론 이상윤·문수인·나윤권 등이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농구단과 경기를 펼칠 기회도 부여된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KBO 한화 이글스소속 문동주·노시환 선수도 출연해 챌린지 참가 후 팬들과 함께하는 포토 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라이프플러스 관계자는 “라이프플러스는 트라이브 앱을 통해 우리가 매일 느끼는 ‘오감’으로 경험하는 대표 주제인 예술·스포츠·음악·미식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와 경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행사를 비롯해 음악 공연과 미식회·예술 전시 등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61억 달러 외투유치 다음은 지방이다"…산업부·코트라, 외투 유치 '수도권 탈출'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월24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한국에 진출한 외국투자기업(외투기업)을 초청해'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트라 내 국가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가 지자체 및 유관기관

2

켄싱턴, 설악·동해 묶은 ‘강원 플렉스’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강원권 주요 거점 3곳을 연계한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체류형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켄싱턴호텔 설악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를 묶은 ‘강원 플렉스(Gangwon Flex)’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설악산과 동해안을

3

"운임 40% 폭등에 긴급 지원"…무협, 수출기업 물류비 구하기 나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이하 무협)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글로벌 운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해상·항공 물류 지원에 나서며 수출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무협은 27일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 등과 협력해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